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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링블링 이웃 인터뷰 1호 - 104동 402호 입주민 '링고'님
2008. 01. 25 링고님 홈페이지 캡쳐 (클릭 시 링고님의 홈페이지 'ringo'로 이동합니다)
'링고' 님의 홈페이지 'ringo' - http://ringo.ne.to
장쫑* 만나서 반가워요, 링고님. (웃음) 링고님* 반가워요~~!
장쫑* 블링블링 이웃 인터뷰 첫 번째 입주민이세요. 링고님이 직접 자기소개 해주세요 :D 링고님* 음, 모두 안녕하세요. 링고라고합니다^^ 올해 열다섯살이예요-
장쫑* 홈페이지 이름이 'ringo' 시네요. 지금의 이름과 같이 짓게 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? 링고님* 일단 모르실분을 위해서.. 제 홈페이지이름은 RINGO예요/ㅅ/ㅋㅋ 왜 이렇게 지었냐! 하면은.. 제 닉네임을 단번에 아실수있지않을까~해서..ㅋㅋㅋ
장쫑* 링고님의 'ringo'!! 홈페이지 소개 부탁드려요. 링고님 홈페이지는 남을 끌어들일수 있는 묘한매력이나 장점이 있을것 같아요. (궁금) 링고님* 글쎄요ㅋㅋㅋ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홈페이지에, 작품올리거나 친목을 다져요. 보통 홈페이지와 다를게없어요 ㅋㅋㅋㅋ;;
장쫑* 요즘 점차 미니홈피, 블로그 같은 1인미디어가 많아지고 있어요. 그래서 그런지 개인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부쩍 줄어든 것 같구요. (속상) 링고님이 생각하시기에 홈페이지만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? 링고님* 음, 제가 블로그, 미니홈피, 홈페이지 셋 다 하면서 느끼는거지만, 홈페이지는 자기가 만든거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고.. 자기가 직접 꾸밀 수 있다는게 장점인거같아요.
장쫑* 링고님은 주로 심심할 때 무엇을 하시나요? 설마 방안에 뒹굴뒹굴 하시는건..? (삐질) 링고님* 그림입니당^ㅇ^ㅋㅋㅋ 웹서핑이나 만화보기도 하구요.
장쫑* 링고님이 12월 25일! 크리스마스 때 입주하셨군요- 아쉽게도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였어요... 한달정도 지났네요. 블링블링을 통해서 많은 이웃분들을 만나셨을텐데 어떠셨나요? 링고님* 야, 진짜 홈페이지는 이런게 묘미다 라고 생각했어요.
장쫑* 많은 분들 덕분에 블링블링을 아시는 분들이 많아졌고, 또 앞으로 블링블링을 아시게 되고, 입주도 하시게 될 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려요. 링고님* 고민하지마시구, 그냥 확 입주하셨으면 좋겠어요. 좋은분들도 많고, 자기홈페이지도 점차 여러사람들이 들러주고 알게되니 좋은곳이 따로없겠져.. ㅋㅋ
장쫑* 바쁜 시간 쪼개셔서 이웃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. (웃음) 앞으로 링고님의 홈페이지 'ringo'!! 많은 발전 기대할께요. 링고님* 아유 감사하긴여~ 제 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. 열띰히 발전하겠음다^ㅇ^
성의껏 인터뷰에 응해주신 '링고'님께 감사드립니다. 언제나 밝은 모습 보여주시길 바랄께요. 링고님 화이팅!! 2008. 01. 25 링고님과의 정겨운 인터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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